■ 출연 : 신범철 국방부 차관
" /> ■ 출연 : 신범철 국방부 차관
"/>
¡Sorpréndeme!

[뉴스라이브] 윤 "'워싱턴선언' 나토보다 실효성"...의미와 후속조치는? / YTN

2023-05-01 285 Dailymotion

■ 진행 : 호준석 앵커, 김선영 앵커
■ 출연 : 신범철 국방부 차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LIVE]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의 미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귀국했죠. 워싱턴 선언을 놓고 여야 시각이 크게 엇갈리고 잇는 상황인데요. 방미 일정에 동행했던 신범철 국방부 차관 모시고 얘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난 주말에 귀국하신 거죠?

[신범철]
네.


이번에 일정을 동행을 많이 하셨는데. 전반적인 평가라고 할까요? 만족하십니까? 어떠십니까?

[신범철]
저도 외교안보 분야에서 오랜 기간 일하면서 여러 차례 정상회담을 직간접적으로 봐왔는데요. 정말 성공적인 정상회담이었다, 이렇게 자부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 면에서도 그리고 아무래도 정상회담은 양 정상 간의 분위기 이것이 중요한데 그런 분위기 측면에서도 정말 전례 없을 정도로 친밀한 그런 성공적인 정상회담이었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오늘 내용적인 측면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보 분야에서 핵심적인 키워드는 워싱턴선언 아니겠습니까? 워싱턴선언 중에 어떤 문장을 집중을 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신범철]
워싱턴선언의 핵심은 확장억제, 그러니까 미국의 억제력을 동맹국에게 확장시켜준다는 확장억제고. 그중에서 핵심은 이번에 새롭게 확장억제와 관련된 한미 양자 간에 확장억제협의체, NCG를 만든 것이 가장 큰 성과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정상회담이라는 것을 평가할 때는 항상 정상회담을 놓고 그 전과 그 이후에 무엇을 바꿨는가 하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 측면에 있어서 새로운 기구를 만든다는 건 정말 쉽지 않은 거거든요. 확장억제라는 말을 미국이 본격적으로 사용을 했었던 시기가 2000년대 이후였고 그 이후에 우리는 확장억제와 관련한 협의체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왔어요.

그 모델은 결국 유럽에서 구소련의 핵위협이 극에 달했을 때 1966년도에 만들어진 뉴클리어 플래닝 그룹, NPG라고 하는데 그것이 모델이 되었어야 하는데 그간 20여 년간 한미 간에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미국이 NPG와 유사한 기구를 우리와 만들지는 않았어요.
그전에 EDSCG라고 외교국방차관급의 대화는 있었지만 그러한 핵 문...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501111725940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